자유게시판

글 수 785
번호
제목
글쓴이
785 축제에 참가할려고 합니다 852
강다영
2006-06-05
김해 야학에 있는 축제에 참가 할려고 합니다... 제가 비록 어리지만... 참가를 해서 저의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제가 제목을 올려 놓을테니 그음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서...  
784 석사과정 4학기입니다~ 1
김정미
2017-09-03
안녕하세요 야학졸업생 김정미 인사드립니다 먼저 폰으로 쓰는 글이라 두서 없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릴께요 아침 저녁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왔네요 선생님 선배님 후배님들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가야대행정대학원 사회복...  
783 무료공연 안내
방앗간옥이
2016-02-25
김해 맘마미아 뮤지컬단 2차 정기공연 엄마! 어디가? 2016년 2월 27일(토) 오후4시 김해도서관앞 가인소극장 선착순 무료~~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연입니다.  
782 홈피의 버그(벌레) 신고 받습니다. 5
홈지기
2005-06-03
현재 로그인 부분이 다소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외 "오타" 등 홈피의 버그(벌레) 신고 받습니다. 아쉽게도 "보상금"은 없답니다. ^*^  
781 고생 많았습니더 1
김해야학
2005-06-08
깨끗하면서도 야학 냄새가 물씬 하네예 좋심니더 근데예 저는 컴이 옛날 거라 14인치 모니터 쓰는데예 화면이 깨지네예 게시판 크기도 작아지고예 우짜모 좋을까예?  
780 감포항 어촌마을 오래된 담벽에서 1 file
청산
2016-02-20
동해의 감포항 어촌마을 오래된 담벽에서 홍윤숙의 '새벽'이란 시를 보았습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조그마한 포구이지만 신라시대에는 제일의 항구였던 감포에 여행할 때마다 들려 이 시를 지그시 바라 봅니다. 특히 담벽의 ...  
779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점
황심연
2005-06-08
1. *아가씨 - 구십프로는 결혼을 꿈꾸고 *아줌마 - 구십프로는 이혼을 꿈꾼다~ 2. *아가씨 - 옷을 입을 때 어떻게 하면 살이 더 많이 보일까 고민하고 *아줌마 - 어떻게 하면 살을 더 감출까 하고 고민한다~ 3. *아가씨 - ...  
778 언제나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홈지기
2005-06-03
뉘신지는 모르나 처음으로 이 글을 읽으셨습니다. 언제나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777 언제나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홈지기
2005-06-03
뉘신지는 몰라도 처음으로 이 글을 읽으셨네요. 답글 안 주셔도 행운이 가득하겠지만 답글 주시면 행운이 두 배가 될 지 누가 압니까? 언제나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776 울샘황샘 ~~동장님 되셨어요~~☆ 1 file
자운영
2016-02-16
☆회현동의변화를 기대하며 황숙자동장님사무실 방문☆ 살가운 능력가 포근한 저력의힘 세상 누구와도 벗이되어주는 울쌤황쌤 ~^^ 아직도 디지털스럽게사는 아름다운그녀 아직도 손편지로 정을나누는 예쁜사람 그녀가 회현동의 수장이...  
775 9월 수요 무료영화^^^ 1
방앗간옥이
2014-09-11
 
774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1 file
김정미
2015-12-2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접속해 봅니다. 야학을 졸업하고 어느덧 4년이란 세월이 빛의 속도로 흘러 가버린거 같네요. 정말 앞만보고 달려온 4년 대학생활이었고 그러다 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었답니다. 이제 김해야학인의 한 ...  
773 비오는날도 사랑은 계속된다 ~♡ file
자운영
2016-02-12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언제부턴가 은근슬쩍 야학존재가치에 무게중심이 쏠리는 사나이 전야학인의 애증비슷한 거 하고 우쨋거나 연결되있는 사나이 그가 가는곳에 야학이 있고 야학이 있어 그가 있다고 ??? ㅎㅎㅎㅎㅎ...  
772 「2014 김해 가야금 페스티벌 file
방앗간옥이
2014-10-01
10.2(목)~10.4(토) 동안 김해문화의전당에서 「2014 김해 가야금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전 공연은 무료이며 김해문화의전당 1층 매표소에서 좌석교환권을 사전 배부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내 유...  
771 10의 무료영화
방앗간옥이
2014-10-01
.  
770 해 뜨기 전 새들이 노래하는 시간의 푸념 3
치페-치리트
2014-08-30
해 뜨기 전 새들이 노래하는 시간의 푸념 마음이 깨알처럼 다글다글 볶이는 날 이럴 땐 일 안하고 노는 사람되고 싶다. 추석 차례 상 차린지 겨우 다섯 해 벌써 꾀가 나는 걸까? 어떤 이는 야근하고 돌아가 김치 담고, 간...  
769 ~~드림팀 앤딩 ㅍ ㅏ ~~~ㄹ ㅣ~!! 5
자운영
2005-08-26
지난 7월 25일 폭우속에 시작한 수학 특강반은 폭염도 힘겨움도 이겨내고 드디어 한달여의 특강반 수업을 8월 26일 종강을 했다.. 막내34~맏언니 68세로 구성된 드림팀은 악동 최팀장을 만나 숨가쁜 여름을 보내야했다. 26일 오...  
768 연극한편 보이소^^^
방앗간옥이
2014-10-08
제25회 김해 예술제 참가작 극단 이루마의 옷벗는 여자("오래된 이야기") 2014년 9월 4회 공연 연일 매진 행진 찐하고 질퍽한 삶..... 아픔..... 누구나 가슴에 존재하는 아픔, 상처 보듬어보는 시간, 나를 보듬고 너를...  
767 2015년 봄비와함께~~~~ 1
삐에로2
2015-03-31
아침부터 내리는 봄비 가 대지를 흠뻑 적시어줍니다. 내일이면 사월의 첫날 김해야학 검정고시생들은 오늘도 열공들 하고 있겠네요. 시험기간에는 모두들 예민해져 있어서 마음이 조금은 무거울지 모르지만, 모두들 한 마음이 되...  
766 김해야학인 여러분! 2
송야
2015-09-03
소나기 내리고 천둥 소리에 뒷통수가 무서워 그냥 한 번 불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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